- 키워드·수요네이버와 구글은 같은 키워드도 의도가 다르게 잡힙니다
같은 검색어인데 네이버에서 치는 사람과 구글에서 치는 사람의 목적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. 두 검색엔진의 유입 검색어를 나란히 놓고 글감을 나누는 방법을 적었습니다.
- 키워드·수요롱테일 키워드는 검색량이 아니라 문의율로 고릅니다
롱테일 전략의 실패는 대개 선정 기준이 여전히 검색량이라서 생깁니다. 작은 키워드를 문의율 기준으로 고르는 방법과, 그 기준으로 봤을 때 버려야 할 롱테일을 정리했습니다.
- 키워드·수요검색량 많은 키워드부터 잡는 게 손해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
키워드 도구의 검색량 순 정렬은 작업 순서표가 아닙니다. 검색량 큰 키워드부터 도전할 때 치르는 비용과, 실제로 남는 순서가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.
- 키워드·수요키워드를 많이 넣으면 올라간다, 20년 전에 끝난 이야기입니다
키워드 반복은 지금 순위를 올리지 않고 오히려 감점 요인입니다. 반복이 통하던 구조와 지금의 구조를 비교하고, 대신 넣어야 할 것을 정리했습니다.
- 키워드·수요순위는 올랐는데 문의가 없습니다, 검색 의도가 어긋난 겁니다
순위와 매출은 다른 값입니다. 검색어에 담긴 네 가지 의도와 각 의도에 맞는 페이지 형태, 어긋났을 때 나타나는 신호를 정리했습니다.